인턴 · 모든 회사 / 회계
Q. 인턴 지원 시기
안녕하세요 CPA 준비를 포기하고 복학하여 3-2학기 다니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이번 학기(3-2)까지는 어학 및 기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내년 상반기에 인턴 지원을 하고, 2028년 2월에 졸업 후 취직을 하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하반기 인턴 자리는 보통 많이 나오지 않는다는 주위의 말을 듣고, 이번 하반기에 인턴 지원을 할까라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CPA 1차합격 투자자산운용사 입니다.. 여타 학회와 같은 대외경험은 전무한 상황입니다. 어학은 토익 목표로 준비중인데, 이번 하반기 인턴 지원 전까지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현재 제 스펙으로도 인턴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2026.09.19
답변 6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과장 ∙ 채택률 90% ∙일치직무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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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학년 2학기이고 2028년 2월 졸업을 계획하신다면, 이번 하반기 인턴 공고에도 지원해보셔도 됩니다. CPA 1차 합격과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은 관련 지식을 보여줄 수 있고, 대외활동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인턴 가능성을 미리 없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합격 여부는 지원 직무와 공고 요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번 학기까지 어학과 자격증을 모두 끝낸 뒤 지원하려는 계획보다, 공고를 보면서 지원과 토익 준비를 병행하는 편이 기회를 확인하기 좋겠습니다. 하반기 공고가 얼마나 나오는지는 회사와 직무마다 다르므로 주변 이야기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관심 회사의 채용 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지원서에는 CPA 공부를 통해 익힌 회계 개념과 투자자산운용사 공부 내용 중 해당 업무와 관련 있는 부분을 쓰되, 실제 프로젝트나 실무를 했다고 부풀리지는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 지원 경험을 통해 서류에서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도 확인하고 내년 상반기 계획에 반영해보세요. 멘티님의 인턴 도전을 응원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CPA 1차 합격과 투자자산운용사는 회계 및 재무 직무 지원 시 서류 전형에서 최상위권의 정량적 전문성을 증명하는 매우 강력한 스펙입니다. 대외활동이나 학회 경험이 없더라도 CPA 합격 이력 자체가 회계적 지식과 논리력을 입증하므로 이번 하반기 인턴 채용에서 서류 합격을 충분히 기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토익 성적을 신속히 취득하여 이번 하반기부터 인턴 채용 공고에 즉시 지원을 시작하는 전략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번 하반기에 지원 과정을 거치며 자기소개서 작성과 실전 면접 경험을 미리 축적해 두는 것이 향후 정시 채용 준비에도 대단히 유리합니다. 탄탄한 회계 지식 기반을 바탕으로 자신 있게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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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으로도 회계와 재무 관련 인턴은 충분히 지원해볼 만합니다. CPA 1차 합격은 회계와 재무에 대한 기본기를 보여줄 수 있는 강한 소재이므로 대외활동이 없다는 이유로 인턴 지원을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자격증을 더 갖춘 뒤 지원하겠다고 기다리기보다 이번 하반기부터 지원하면서 실무 경험을 확보하는 편이 좋습니다. 회계팀뿐 아니라 재무, 자금, 세무, 결산보조 등으로 범위를 넓혀보세요. 토익은 병행해서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내년 상반기에도 다시 지원할 수 있으므로 이번 지원에서 떨어져도 손해가 아닙니다. 채용 과정 자체가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점검하는 경험이 됩니다. CPA 준비 경험은 단순 시험 준비로 끝내지 말고 재무제표와 회계기준을 이해할 수 있는 기반으로 표현하시고, 이제 실무 경험을 쌓겠다는 흐름으로 연결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CPA 1차 합격과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은 금융권 및 재무·회계 직무 인턴 지원 시 충분히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대외경험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관련 직무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기초 지식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좋은 이력입니다. 주위의 우려처럼 하반기 채용 연계형이나 체험형 인턴 규모가 상반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것은 사실이지만, 상시 채용이나 수시 채용 형태로 진행되는 기회들도 꾸준히 열리기 때문에 지원 시기를 늦출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계획하신 대로 이번 하반기 인턴 지원 전까지 목표하는 토익 점수까지 마무리할 수 있다면 서류 경쟁력은 충분히 갖추게 됩니다. 대외활동 경험이 부족한 부분은 CPA 수험 과정에서 길러진 끈기와 재무적 분석 역량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것으로 충분히 보완할 수 있습니다. 완벽한 스펙을 갖추고 지원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실전 경험을 쌓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하반기 인턴 공고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시이피에이 1차 합격과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만으로도 이미 금융권 인턴 서류전형에서는 꽤 경쟁력 있는 조합입니다. 특히 이 두 가지는 실질적인 전공 지식과 꾸준한 학습 능력을 동시에 증명하는 스펙이라, 대외활동이 없다는 약점을 상당 부분 상쇄해줄 수 있습니다. 다만 걱정하시는 대로 하반기 인턴 공고 자체가 상반기보다 적은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무리해서 이번 하반기에 지원을 서두르기보다, 목표하신 토익 점수를 확실히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에 준비된 상태로 지원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다만 하반기에도 증권사나 자산운용사, 은행 등에서 소수 인턴 공고가 꾸준히 올라오는 편이니, 어학 점수가 어느 정도 갖춰지는 시점에 맞춰 뜨는 공고들을 놓치지 않고 지원해보시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정리하면 지금 스펙으로 하반기 인턴에 지원해도 서류 단계에서 크게 불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동시에 상반기까지 기다리며 어학과 자격증을 더 다듬는 것도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조급하게 하나만 고르기보다, 하반기에 뜨는 공고 중 본인 방향과 맞는 곳이 있으면 지원해보고, 안 되더라도 상반기에 한 번 더 기회를 잡는다는 마음으로 양쪽 다 열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태에서도 회계와 재무 관련 인턴은 충분히 지원해볼 만합니다. CPA 1차 합격은 회계와 재무에 대한 기본적인 학습 수준을 보여줄 수 있는 강점이고 투자자산운용사도 금융 분야 지원 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외활동이 없다는 이유로 인턴 지원을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자격증을 모두 갖춘 뒤 지원하겠다는 생각보다 이번 하반기부터 지원하면서 채용시장을 경험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턴은 시기마다 공고 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특정 학기만 기다리기보다 지원 가능한 공고가 나오면 계속 도전하는 편이 좋습니다. 회계팀을 목표로 한다면 추가 자격증보다 CPA 준비 과정에서 익힌 회계 지식을 실무 관점으로 정리해보세요. 토익은 병행하되 인턴 지원을 늦추지 말고 회계법인과 기업 재무회계, 금융권 인턴까지 폭넓게 지원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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